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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쉬는 방법 (블로그 이사로 옮겨진 글 / 원본 게시일 : 2019/7/20 )  저는 마음을 차분히 하고 싶을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일종에 count down 인데요. 3 부터 0까지 거꾸로 셉니다.3, 2, 1 (잠시 쉬고) zero.3, 2, 1 (잠시 쉬고) zero.  3, 2, 1 (잠시 쉬고) zero. 3, 2, 1 (잠시 쉬고) zero. 소리 나는 데로 적자면 '셋, 둘, 하나 ... 제로'.그리고 이 것을 반복 합니다.할때 마다 속도를 조금씩 줄여 나갑니다.생각 나는 숫자의 크기도 줄여 나갑니다.그러다 보면 마음이 좀 차분해지고 복잡한 생각도 줄일 수 있습니다.머리를 편하게 쉬게 하고 싶을때,이 방법을 한 번 사용해보시는건 어떨까요? 2025. 3. 16.
토란 05 (블로그 이사로 옮겨진 글 / 원본 게시일 : 2019/7/20 )      [Script]잠.. 잠깐만 응? 저기... 나도 계속 여행을 함께 하면 안될까? 내 목적지는 너의 별, 달이 아니야. 계속 움직이다 보면 길을 아는 사람을 만날꺼 같아. 곤란한데..그럼 잠깐만. 휙 토끼와 계속 여행을 할 수 있을까?위험할지도 모르는데... 처음부터 우리 힘으로만 할 수 있는 여행이 아니였어.  토끼야 같이 가자.혜성으로 넘어와. 야호. 아저씨.안녕히 계세요. 휙 네. 또 오세요.  내가 하는 여행은위험할 일도 만나게 될꺼야.각오는 되있어? 응! 넌 특기가 뭐야? 난 토끼니깐 소리를 잘 듣고, 땅을 잘파. 응. 언젠가 큰 도움이 될꺼야.우리 잘해보자. 우선 먹을꺼부터 해결하자.아까 샀던 당근 3개는 여기 심어 .. 2025. 3. 16.
토란 04 (블로그 이사로 옮겨진 글 / 원본 게시일 : 2019/7/14 )    [Script] Story #04- 토란 -당근...당근이 먹고 싶다.어! 당근?저기에 당근이 있어!응? 당근?아. 저건 당근장수 별이야.이제 금방 도착할꺼야.도착했어.이정도면 바로 뛰어 넘을 수 있겠다.넘어가자.응.어서 오세요.여기 당근 씨앗 파나요?물론이죠.당근 3개랑.당근 씨앗 주세요.여기 있습니다.5 코인 입니다.전 돈은 없구요,대신 이건 어떠세요?이건 말린 무화과 군요.한개 면 되겠죠?네. 말린 무화과는 인끼가 많죠.혹시 다른 씨앗도 파시나요?아니요. 저는 당근 씨앗만 팝니다.다른 씨앗이 필요 하시면씨앗장수에게 가보시는게 좋겠네요.씨앗 장수는 어디에 있나요?허수아비 별로 가보세요.지금은 수확기라 노란색 별처럼 보일껍니다.네.. 2025. 3. 16.
토란 03 (블로그 이사로 옮겨진 글 / 원본 게시일 : 2019/7/9 )   [Script]Story #03- 토란 -토끼?땅을 파서 별에 구멍을 내는  토끼?...-_-;아.. 아니야.내 집터에서만 땅을 파지 여기선 따을 파지 않을꺼야.그래. 혹시라도 여기서 땅을팔 생각은 하지마.이 별 곳곳에 내뿌리가 뻗어 있으니까.혹시라도 구을 판다면바로 저 우주로나가게 될꺼야.그... 그래... -_-;;;응. 잘 알아 들은거 같네.풍선꽃, 바람은 다 못았어?아직 시간이 더 필요 할꺼 같아.토끼가 배고프데.당근장수별 까지는갈 수 있겠어?아 거기까지는 갈 수 있어.그럼 거기로 가줘.토끼야. 우린 아까 그 자리로 가지.응 알았어.자 앞을 봐봐.멋진걸 보게 될꺼야.앞에 그냥 빈 우주 공간만 있는데?준비...출발!우와!To be.. 2025. 3. 16.
공예가위 (블로그 이사로 옮겨진 글 / 원본 게시일 : 2019/7/3 ) 안녕하세요.  이번에 공예가위를 구매 했어요.요즘은 digital artwork 위주로 만들고 있는데요.앞으로는 paper artwork 도 더 많이 블로그에 올리고 싶어서요.  앞의 모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약간 작은 가위인데, 공예를 하기위해 최적화 되어 이다고 합니다. 뒷 모습은 이렇습니다.평소에 가지고 다닐때 가위가 상하지 않기 위해, 케이스를 잘라서 재활용하기로 했습니다.미술용 필통에 넣어서 보관하니 아주 편히합니다. 2025. 3. 16.
토란 02 (블로그 이사로 옮겨진 글 / 원본 게시일 : 2019/7/3 )     [Script]Story #02- 토란-토끼야.여기야. 여기.누가 날 불렀지?!너, 씨앗 있니?씨앗?난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아무것도 없이 어떻게 여행하니?난 여행을 하는게 아니야.길을 잃어 버렸어.그럼 나랑 갈래?내가 주위 별에 내려 줄께.정말?너무 고마워.이러 넘어와.너가 있는 별은 중령이 거의 없어 보인다.응.착.너, 배고프구나?아... 응. (꼬르륵)그럼. 다음별에서 네가 먹을께 있나 찾아보자.흐흐흑왜 우니?무서웠어. 이젠 산거 같아.무서웠다고?아깐 편하게 자고 있던데.아... 그랬나?그럼. 풍선꽃에게 가보자.같이 여행 할껀데 인사는 해야지.풍선꽃?자 인사해. 이친구가 풍선꽃이야.안녕?토끼? 땅을 파서 별에 구멍을 내는 토끼.. 2025. 3. 16.